구글 tCPA·tROAS, 예산 제한 캠페인 8월 17일부터 달라진다
구글이 예산 제한 상태인 목표 CPA·목표 ROAS 캠페인의 입찰 방식을 8월 17일부터 바꿉니다. 그동안 목표보다 낮게 유지되던 실제 비용이 설정값에 가까워지므로, 지금 목표를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무엇을 시험했고 결과가 어땠는지 남겨두는 자리입니다. 업계 소식을 옮겨 적지 않고, 계정과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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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채우려고 발행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끝난 주제가 생기면 한 편씩 늘어납니다.
구글이 예산 제한 상태인 목표 CPA·목표 ROAS 캠페인의 입찰 방식을 8월 17일부터 바꿉니다. 그동안 목표보다 낮게 유지되던 실제 비용이 설정값에 가까워지므로, 지금 목표를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구글이 2026년 6월 3일 서치 콘솔에 AI 개요·AI 모드·디스커버 노출수를 보여주는 생성형 AI 성과 리포트를 추가했습니다. 클릭수·CTR은 아직 없고, 영국을 시작으로 순차 확대되는 중입니다.
시어 인터랙티브가 53개 브랜드·쿼리 547만 건을 분석한 결과, AI 개요 노출 쿼리의 클릭률이 2025년 12월 1.3%에서 2026년 2월 2.4%로 두 달 새 85% 올랐습니다. 인용된 페이지의 클릭이 얼마나 늘었는지, 왜 아직 '회복'이라 부르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5년 2월 시행된 다크패턴 규제로 공정위가 올해 9월 36개 사업자 45건을 시정 조치했습니다. 랜딩페이지·신청폼에서 전환율을 위해 써온 설계 중 무엇이 대상인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2026년 7월 22일 크롤 예산 문서를 새 크롤링 인프라 섹션으로 옮기며 개편했습니다. 모든 사이트가 같은 보수적 기본값에서 시작하고 크롤러끼리 용량을 나눠 쓴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네이버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을 하나로 합치면서 '기여전환'이라는 지표가 새로 생겼습니다. 파워링크만 운영해 온 광고주도 캠페인 성과를 읽는 방식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W3C가 llms.txt 표준화 절차에 들어갔지만, 실제 AI 크롤러는 이 파일을 거의 읽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함께 나왔습니다. 표준화 이후에도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AirOps가 16,851개 쿼리와 35만 3,799개 페이지를 분석한 결과, 검색 1위 페이지는 58.4%가 ChatGPT 인용으로 이어졌지만 10위 페이지는 14.2%에 그쳤습니다. 소제목-쿼리 일치도, JSON-LD 여부, 글자 수 구간별 인용률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2025년 12월 Data Manager API를 출시한 뒤,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오프라인 전환 가져오기·Customer Match 업로드·향상된 전환 설정을 차례로 옛 Google Ads API에서 막고 이 API로 옮겼습니다. 랜딩페이지 전환을 광고에 연결해 쓰는 운영자가 지금 점검해야 할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2026년 7월 9일 코어 업데이트 문서를 고쳐, 눈에 띄지 않는 소규모 코어 업데이트는 앞으로 공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실제 업데이트 일정과 공지 없는 변동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 서치 콘솔의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가 2026년 6월 11일 자 데이터에서 3주 가까이 멈춰 있었습니다. 리포트가 멈췄다고 실제 색인 처리까지 멈춘 것은 아니므로, 그 사이 무엇으로 대신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 색인생성 API(Indexing API)는 채용 정보와 실시간 방송 페이지에만 쓰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일반 페이지는 여전히 사이트맵과 URL 검사 도구로 색인을 요청해야 합니다.
구글이 다이내믹 검색광고(DSA)를 AI Max로 자동전환하는 일정을 한 차례 미뤘습니다. 무엇이 언제 바뀌는지, 실제 전환 성과는 어떤지 정리했습니다.
학습용 크롤러와 인용용 크롤러는 역할이 다릅니다. robots.txt를 나눠 쓰지 않고 한꺼번에 막으면 AI 답변에 인용될 기회부터 사라집니다.
AI가 근거로 삼는 페이지에는 공통된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을 다섯 개로 나눠 확인합니다.
목록에서 위로 올라가는 일과 답변 안에 이름이 남는 일은 손대는 지점이 다릅니다.
입찰가를 올리지 않고 같은 자리를 지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부터 손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짚습니다.
02 / Topics
앞으로 쓸 예정인 주제가 아니라, 위 세 편이 실제로 다룬 것만 적었습니다.
03 / Standard
글이 쌓일수록 지키기 어려워지는 것만 적었습니다.
읽어서 알게 된 방법은 여기 올리지 않습니다. 실제 계정이나 사이트에 적용해 결과를 본 다음에야 문장이 됩니다.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글을 내리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맞았고 어디서 어긋났는지 적어두는 편이 다음 판단을 빠르게 합니다.
수치나 절차로 뒷받침되지 않는 주장은 문장째 지웁니다. 아직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확실하지 않다고 본문에 밝힙니다.
매주 올리기로 정하면 칸을 채우기 위한 글이 생깁니다. 쓸 것이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세 편이면 세 편입니다.
04 / Contact
글로 다루지 않은 상황이라면 폼에 그대로 적어주세요. 계정과 사이트를 열어본 뒤 영업일 기준 24시간 안에 진단 요약을 드립니다. 쓸모없다고 판단되시면 거기서 끝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