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 콘텐츠 마케팅
광고는 끄면 그날로 끝납니다.
콘텐츠는 켜두지 않아도 계속 들어옵니다.
광고비를 멈추면 유입도 멈춥니다. 콘텐츠는 한 번 상위에 올라가면 비용 없이 계속 사람을 데려옵니다. 검색과 AI 답변 양쪽에서 걸리도록 설계합니다.
01 / Problem
콘텐츠는 많이 쓰는 일이 아니라 검색되는 형태로 쓰는 일입니다. 형태가 틀리면 백 편을 써도 유입이 없습니다.
검색량이 없는 주제를 쓰고 있거나, 제목이 사람들이 치는 말과 다릅니다. 쓰기 전에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자산이 하나도 쌓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매달 같은 비용을 내고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내부 인력으로 매주 발행하기는 어렵습니다. 형식을 만들어 두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02 / About
광고비가 멈춰도 계속 도는 유입 경로를 만들어 두는 일입니다.
검색광고가 자리를 빌리는 일이라면 콘텐츠는 자리를 사두는 일입니다. 한 번 상위에 올라간 글은 비용 없이 계속 사람을 데려옵니다. 다만 아무 글이나 올라가지 않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에서 출발해, 그 질문에 정확히 답하는 구조로 써야 합니다. 요즘은 검색 결과뿐 아니라 AI 답변에 인용되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치는 말과 묻는 문장을 뽑습니다. 검색량뿐 아니라 구매 의도까지 나눕니다.
어떤 순서로 무엇을 쓸지 지도를 먼저 만듭니다. 글끼리 겹치면 서로 순위를 깎습니다.
질문에 곧바로 답하는 구조로 씁니다. 문단 하나에 논지 하나를 지킵니다.
긴 글을 채널에 맞게 잘라 재사용합니다. 한 번 취재해 여러 곳에 씁니다.
구조화 데이터와 FAQ를 심어 AI 답변에 인용될 형태로 만듭니다.
어떤 글이 유입과 문의를 만들었는지 확인하고 다음 주제를 정합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지금 어떤 말로 들어오는지, 경쟁사는 무엇을 선점했는지 봅니다.
3~6개월치 주제를 우선순위와 함께 정리합니다.
제목·본문 구조·이미지 규칙을 정해 매번 고민하지 않게 만듭니다.
발행 후 실제로 색인되는지, 어떤 질문에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성과가 난 주제는 깊게 파고, 안 걸린 글은 구조를 고칩니다.
06 / FAQ
편수보다 형태가 중요합니다. 다만 검색엔진이 사이트를 주제 전문가로 인식하려면 한 영역에 최소 10편 이상은 쌓여야 합니다. 보통 3개월 정도를 첫 판단 시점으로 봅니다.
걸립니다. 다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문장으로만 채워진 글은 인용되지 않습니다. 초안을 AI로 만들더라도 수치·사례·절차 같은 근거는 사람이 채워 넣어야 합니다.
됩니다. 주제 설계와 원고까지만 받고 내부에서 발행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발행 후 색인 확인만 따로 요청하셔도 됩니다.
새로 쓰기 전에 있는 글부터 봅니다. 주제가 겹쳐 서로 순위를 깎고 있거나, 구조만 고치면 살아날 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