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 SNS 채널 운영
숫자를 늘리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 숫자가 매출로 이어지게 만드는 일이 어렵습니다.
팔로워가 늘어도 문의가 없으면 채널은 비용입니다. 무엇을 올릴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지부터 정하고, 프로필에서 문의까지 가는 길을 만듭니다.
01 / Problem
채널은 개설이 아니라 유지가 어렵습니다. 무엇을 올릴지 매번 고민하는 상태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주제를 매번 새로 정하니 부담이 큽니다. 반복할 형식을 정해두면 고민이 줄어듭니다.
채널에서 문의까지 가는 길이 끊겨 있습니다. 프로필과 게시물 마무리를 손봐야 합니다.
채널마다 통하는 형식이 다릅니다. 남의 것을 그대로 옮기면 대체로 안 됩니다.
02 / About
채널을 매체가 아니라 접점으로 다루는 일입니다.
SNS는 광고처럼 돈을 넣는 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한 번 쌓인 신뢰는 광고보다 오래갑니다. 그래서 팔로워 수를 목표로 두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를 알아야 하는지 정하고, 그 사람이 볼 만한 것을 반복 가능한 형식으로 만들고, 관심이 생겼을 때 문의로 넘어갈 길을 열어두는 순서로 운영합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와 경쟁 채널을 함께 봅니다. 새로 열지 정리할지부터 정합니다.
반복해서 쓸 유형을 정하고 한 달치 주제를 미리 잡습니다.
채널 문법에 맞춰 만듭니다. 같은 소재도 채널마다 다르게 자릅니다.
발행 주기를 지키고 반응이 좋은 유형에 비중을 옮깁니다.
반응이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응대 기준을 만듭니다.
도달이 아니라 프로필 방문과 문의 전환을 기준으로 봅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무엇을 위해 운영하는지부터 맞춥니다. 인지인지 문의인지.
반복할 콘텐츠 유형과 발행 주기를 정합니다.
들어온 사람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3초 안에 알게 만듭니다.
어떤 유형이 저장·공유되는지 확인합니다.
되는 유형에 몰아주고 안 되는 유형은 접습니다.
06 / FAQ
구매하거나 이벤트로 부풀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모은 계정은 반응하지 않아 오히려 도달을 떨어뜨립니다. 관심 있는 사람이 남도록 운영합니다.
업종과 고객이 머무는 곳에 따라 다릅니다. 전부 여는 것보다 하나를 제대로 돌리는 편이 낫습니다. 진단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드립니다.
숏폼과 영상 제작은 영상 파트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채널 운영만 맡기시면 기획과 편집·발행 범위로 진행합니다.
도달이나 좋아요가 아니라 저장·공유·프로필 방문·문의를 봅니다. 표면 지표는 늘어도 문의가 없으면 방향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