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 기업 홈페이지
고객은 계약 전에 홈페이지부터 봅니다.
그 3초가 회사의 인상을 결정합니다.
고객은 계약 전에 반드시 홈페이지를 확인합니다. 그 3초 안에 이 회사와 일해도 되는지 판단이 끝납니다.
01 / Problem
예쁜 화면이 아니라 신뢰를 증명하는 구조로 봐야 홈페이지의 진짜 상태가 보입니다.
고객은 사이트가 낡으면 회사도 낡았다고 판단합니다. 영업 자리에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방문자의 70% 이상이 모바일입니다. 모바일이 무너지면 대부분의 고객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공지 하나 올리는 데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직접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02 / About
영업사원이 24시간 대신 일하는 자리입니다.
회사 소개와 서비스를 정리해 두는 곳이지만, 실제 역할은 신뢰를 증명하는 일입니다. 제안서를 보낸 뒤, 광고를 클릭한 뒤, 명함을 받은 뒤 — 고객은 반드시 홈페이지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예쁜 것보다 '이 회사는 실체가 있고 일을 맡겨도 되겠다'는 확신을 주는 구조가 먼저입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이 궁금해하는 순서대로 메뉴를 짭니다. 회사 조직도 순서가 아닙니다.
모바일·태블릿·데스크톱에서 모두 흐트러지지 않게 구현합니다.
공지사항, 소식, 채용 공고를 담당자가 직접 등록·수정할 수 있게 만듭니다.
문의가 들어오면 담당자 메일이나 알림톡으로 즉시 전달합니다.
검색엔진이 사이트를 제대로 읽도록 메타 정보와 구조를 잡습니다.
느린 사이트는 그 자체로 이탈입니다. 이미지와 코드를 최적화합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어떤 고객에게 무엇을 설득해야 하는지부터 정합니다.
페이지 구성과 흐름을 먼저 합의합니다. 디자인은 그 다음입니다.
메인과 주요 서브 페이지 시안을 드리고 톤을 확정합니다.
반응형으로 구현하고 문의 폼·CMS를 연결합니다.
기기별 테스트 후 도메인에 연결하고 검색엔진에 등록합니다.
06 / FAQ
페이지 수와 기능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기업 소개 사이트는 3~6주 정도입니다. 자료(회사 소개, 실적, 이미지) 준비가 늦어지면 그만큼 길어집니다.
네. 도메인 구입부터 호스팅 세팅, HTTPS 보안 연결까지 대행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도메인이 있으면 그대로 연결합니다.
괜찮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원고를 함께 정리하고, 필요하면 촬영도 진행합니다. 자료가 없어서 시작을 못 하는 경우가 가장 아깝습니다.
공지·소식처럼 자주 바뀌는 영역은 직접 수정하실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구조를 바꾸는 큰 수정은 유지보수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