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 랜딩페이지 제작
광고는 클릭까지만 데려옵니다.
설득은 랜딩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클릭 100번에 문의 1건과 문의 5건은 광고비가 5배 차이 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 차이는 랜딩페이지에서 갈립니다.
01 / Problem
디자인이 아니라 설득의 순서로 봐야 랜딩페이지의 진짜 문제가 보입니다.
광고 문제가 아니라 도착 페이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설득이 끝나야 합니다.
첫 화면에서 이해되지 않으면 스크롤하지 않고 나갑니다.
가격, 환불, 실효성에 대한 의심을 순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결제까지 못 갑니다.
02 / About
광고를 클릭한 사람이 도착해서, 결정을 내리는 단 하나의 페이지입니다.
회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홈페이지와 달리, 랜딩페이지는 딱 하나의 행동만 시킵니다. 신청하거나, 구매하거나, 상담을 남기거나. 그 외의 링크는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페이지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설득의 순서를 짜는 일에 가깝습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왜 지금 사야 하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여기가 흐리면 디자인으로 못 덮습니다.
헤드라인부터 CTA 문구까지 고객의 언어로 씁니다.
공감 → 문제 → 해결 → 증거 → 오퍼 → 보장 → 행동 순서로 배치합니다.
대부분 모바일에서 봅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먼저 완성합니다.
상담 폼을 DB에 저장하고 알림을 보내거나, 결제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헤드라인과 CTA를 두 버전으로 돌려 이긴 안을 남깁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제품·가격·타겟·경쟁사를 파악합니다. 이 단계가 결과의 절반입니다.
헤드라인 여러 버전을 제안하고 방향을 함께 고릅니다.
설득 순서에 맞춰 섹션을 배치하고 디자인합니다.
폼과 결제, 광고 전환 추적 코드를 연결합니다.
실제 데이터를 보고 이탈 구간을 찾아 수정합니다.
06 / FAQ
필요합니다. 홈페이지는 여러 정보를 탐색하는 곳이라 링크가 많고, 그만큼 이탈 경로도 많습니다. 광고를 태우는 목적이라면 목표가 하나뿐인 페이지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네, 카피가 핵심입니다. 인터뷰로 제품과 타겟을 파악한 뒤 헤드라인부터 CTA까지 전부 작성합니다. 기존 원고가 있으면 전환 관점으로 다시 다듬습니다.
가능합니다. 자체 결제를 붙이거나, 외부 결제 페이지(클래스101·스마트스토어 등)로 연결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업종과 기존 상태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무조건 몇 배 오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현재 이탈이 어디서 나는지 데이터로 짚어드리고, 개선 후 수치를 비교해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