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 드론 · 항공 촬영
지상에서 찍으면 좁아 보입니다.
한 컷의 항공 샷이 열 장을 대신합니다.
아무리 넓은 부지도 지상에서 찍으면 좁아 보입니다. 한 컷의 항공 샷이 열 장의 사진을 대신합니다.
01 / Problem
높이가 아니라 시점으로, 장비가 아니라 동선으로 봐야 항공 촬영의 진짜 완성도가 보입니다.
지상 촬영으로는 전체를 보여줄 수 없습니다. 규모가 곧 경쟁력인 업종에서는 치명적입니다.
비행 승인, 촬영 허가, 안전 규정이 얽혀 있습니다. 모르고 날리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그냥 높이 올라가 찍는 것과 동선을 설계해 찍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02 / About
사람의 눈높이로는 절대 담을 수 없는 시점을 확보하는 일입니다.
공장, 리조트, 골프장, 건설 현장, 대형 매장처럼 규모 자체가 경쟁력인 곳에서 특히 강력합니다. 지상에서 열 컷을 찍어도 전달되지 않던 규모감이 항공 샷 한 컷에 정리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공역·고도·촬영 허가 규정이 엄격해, 절차를 아는 사람이 진행해야 합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드론으로 부지·시설·현장을 상공에서 촬영합니다. 4K 이상으로 납품합니다.
공역 확인, 비행 승인, 항공 촬영 허가 신청을 대행합니다.
상승·궤도·추적 등 카메라 움직임을 미리 설계해 밋밋한 영상을 피합니다.
항공 컷과 지상 컷을 함께 찍어 하나의 영상으로 엮습니다.
건설 현장 등의 변화를 장기간 기록해 압축 영상으로 만듭니다.
음악과 자막을 얹고 색을 잡아 완성합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진행합니다.
촬영지 위치와 무엇을 보여줄지 확인합니다.
비행 가능 구역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승인을 신청합니다.
어떤 궤적으로 촬영할지 미리 그립니다.
날씨와 바람을 고려해 안전하게 촬영합니다.
색보정과 편집을 거쳐 완성본을 전달합니다.
06 / FAQ
아닙니다. 공항 주변, 군사시설 인근, 인구 밀집 지역 등은 비행이 제한되거나 별도 승인이 필요합니다. 촬영지 주소를 주시면 사전에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지역과 사안에 따라 다르지만 여유 있게 2주 정도를 봅니다. 급한 일정이면 먼저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비·강풍에는 비행하지 않습니다. 안전과 결과물 품질 모두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비일을 함께 잡아 진행합니다.
네, 대부분 함께 진행합니다. 항공 컷만으로는 영상이 단조로워져서, 지상 컷과 엮어야 완성도가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