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 언론보도 · PR
제안서를 받은 다음 사람들은 회사명을 검색합니다.
그때 아무것도 안 나오면 거기서 멈춥니다.
광고는 우리가 하는 말이고 보도는 매체가 하는 말입니다. 계약 전 회사명을 검색했을 때 근거가 되는 기사를 확보합니다.
01 / Problem
보도는 인지도를 올리는 일이 아니라 의심을 없애는 일에 가깝습니다. 판단은 검색 결과에서 갈립니다.
규모를 확인할 수 없으니 상대는 위험하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B2B와 고관여 상품에서 치명적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제3자가 한 말이 있어야 근거가 됩니다.
기사가 되는 형식과 홍보 문구는 다릅니다. 그대로 보내면 실리지 않습니다.
02 / About
검색했을 때 나오는 근거를 만들어 두는 일입니다.
PR은 매출을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이미 관심이 생긴 사람이 마지막에 확인하는 자리를 채웁니다. 제안서를 받은 담당자, 계약을 앞둔 대표, 입사를 고민하는 지원자가 모두 같은 곳을 봅니다. 회사명 검색 결과입니다. 여기에 매체 기사가 있으면 판단이 빨라지고, 없으면 판단이 멈춥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알릴지 정합니다. 기사가 될 만한 각도를 찾는 일이 절반입니다.
홍보 문구가 아니라 기사 형식으로 씁니다. 사실과 수치를 앞에 둡니다.
업종과 독자에 맞는 매체를 골라 배포합니다.
대표 인터뷰나 사례 중심 기획으로 깊이를 만듭니다.
기사가 회사명 검색에서 실제로 보이는지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부정 이슈가 생겼을 때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 정리합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회사 안에서 기사가 될 만한 사실을 찾습니다.
독자가 왜 읽어야 하는지 관점을 정합니다.
기사 형식으로 씁니다. 과장은 오히려 실리지 않게 만듭니다.
업종에 맞는 매체를 골라 보냅니다.
게재 결과와 검색 노출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06 / FAQ
숫자보다 검색 결과가 어떻게 보이는지가 기준입니다. 회사명을 검색했을 때 첫 화면에 매체 기사가 몇 건 보이는 상태를 목표로 잡습니다.
매체마다 편집 기준이 있어 게재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고 말하는 곳은 대부분 광고성 지면입니다. 저희는 실릴 확률이 높은 각도를 만드는 쪽으로 접근합니다.
가능합니다. 원고만 받아 직접 배포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포 매체 목록만 따로 요청하셔도 됩니다.
지우는 것은 대부분 불가능합니다. 대신 그 위에 사실 기반 콘텐츠를 쌓아 검색 결과의 구성을 바꾸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