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 운영 · 유지보수
사이트는 만든 순간부터 낡기 시작합니다.
멈추기 전에 미리 잡습니다.
사이트는 방치하는 순간 낡습니다. 속도가 느려지고, 보안 구멍이 생기고, 어느 날 갑자기 멈춥니다. 그 전에 미리 잡습니다.
01 / Problem
장애가 난 뒤가 아니라, 나기 전에 봐야 사이트의 진짜 상태가 보입니다.
간단한 수정 하나도 못 하고 방치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장애가 나서야 문제를 아는 구조는 위험합니다. 미리 감지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로딩이 3초를 넘으면 상당수가 그냥 나갑니다. 광고비를 태워 데려온 고객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02 / About
사이트가 조용히 낡아가는 것을 막는 일입니다.
사이트는 만든 순간이 가장 좋은 상태이고, 그 뒤로는 계속 나빠집니다. 이미지가 쌓여 느려지고, 보안 패치가 밀리고, 브라우저가 업데이트되며 레이아웃이 깨집니다. 유지보수는 이 열화를 정기적으로 되돌리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잡아내는 작업입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속도, 오류, 링크 깨짐, 폼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보안 패치를 적용하고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HTTPS 인증서도 함께 관리합니다.
문구·이미지·배너 교체 등 정기 수정 요청을 처리합니다.
이미지 압축, 코드 정리로 로딩 속도를 유지합니다.
사이트가 멈추면 즉시 원인을 파악하고 복구합니다.
정기 백업으로 문제가 생겨도 되돌릴 수 있게 합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현재 사이트의 속도·보안·오류 상태를 점검합니다.
월 몇 건까지 수정할지, 대응 시간은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매월 정해진 항목을 점검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합의된 시간 안에 반영합니다.
무엇을 했고 어떤 문제를 막았는지 정리해 전달합니다.
06 / FAQ
가능합니다. 다만 먼저 코드와 서버 상태를 진단해야 합니다. 구조가 너무 낡아 유지보수보다 재구축이 나은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계약 시 월 처리 건수와 대응 시간을 명확히 정합니다. 무제한이라고 말하고 실제로는 늦어지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멈추는 수준의 장애는 최우선으로 대응합니다. 계약 시 대응 기준 시간을 명시합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대개 1~2년 뒤 보안 사고나 접속 장애로 한 번에 터집니다. 그때 복구 비용이 유지보수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