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 검색광고 (SA)
검색은 이미 손을 든 사람의 신호입니다.
그 순간, 맨 앞자리를 우리가 차지합니다.
네이버·구글에서 우리 제품을 직접 검색하는 사람은 이미 지갑을 열 준비가 된 고객입니다. 검색광고는 그 순간에 맨 앞자리를 차지하는 일입니다.
01 / Problem
클릭이 아니라 전환으로, 순위가 아니라 손익으로 봐야 검색광고의 진짜 상태가 보입니다.
구매 의도가 없는 키워드에 예산이 흘러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클릭 수가 아니라 전환 단가로 봐야 보입니다.
입찰가만 올려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품질지수를 올리면 더 낮은 단가로 더 높은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전환 추적이 붙어 있지 않으면 모든 판단이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측정부터 다시 세팅해야 합니다.
02 / About
고객이 검색창에 답을 물을 때, 그 답의 자리에 우리를 놓는 광고입니다.
배너 광고가 관심 없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일이라면, 검색광고는 이미 손을 든 사람에게 대답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모든 광고 유형 중 전환율이 가장 높고, 성과가 숫자로 가장 빨리 드러납니다. 대신 경쟁이 치열해 키워드 하나하나의 손익을 계산하지 않으면 예산이 순식간에 새어나갑니다.
03 / Scope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매출로 이어지는 키워드와 헛돈이 나가는 키워드를 분리합니다. 경쟁사가 놓친 틈새 키워드까지 찾아냅니다.
네이버 검색 최상단 노출을 관리합니다. 순위와 단가의 균형점을 매일 조정합니다.
브랜드명을 검색했을 때 경쟁사가 아닌 우리가 보이도록 상단 영역을 확보합니다.
AI 입찰 전략으로 시간대·기기별 단가를 조정해 같은 예산에서 더 많은 전환을 만듭니다.
광고문안과 랜딩페이지의 연관성을 높여 같은 순위를 더 싼 단가로 유지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로그분석과 GA4를 연결해 어떤 키워드가 매출을 만들었는지 추적합니다.
04 /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순서대로 하나씩 진행합니다.
기존 계정이 있다면 먼저 열어봅니다. 없다면 경쟁사 키워드부터 분석합니다.
목표 전환 단가를 정하고 그 안에서 돌아갈 키워드 그룹을 짭니다.
클릭 후 이탈이 나지 않도록 도착 페이지까지 함께 손봅니다.
성과가 없는 키워드는 끄고, 잘 되는 키워드에 예산을 몰아줍니다.
전환 단가가 안정되면 예산을 늘리거나 인접 키워드로 확장합니다.
06 / FAQ
업종과 키워드 경쟁도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데이터가 쌓여야 최적화가 가능하므로, 최소 한 달은 판단할 수 있는 클릭 수가 나오는 수준을 권장합니다. 상담에서 키워드 단가를 확인한 뒤 현실적인 하한선을 알려드립니다.
네, 매체에 내는 광고비와 운영 대행 수수료는 별개입니다. 광고비는 네이버·구글에 직접 결제되며, 저희는 운영 범위에 따라 수수료를 책정합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그동안 쌓인 데이터가 자산이라 새로 만드는 것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권한만 넘겨주시면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숨기지 않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키워드 문제인지, 랜딩페이지 문제인지, 제품·가격 문제인지 구분해서 다음 액션을 제안합니다. 광고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